태풍 참피 제주 영향 – 강도 4로 약해져 96시간 안 온대저기압 전망, 제주는 기압골 영향으로 23일부터 비 10~80mm·강풍·풍랑 예비특보 정리

태풍 참피 제주 영향을 기상청 22일 발표로 정리했어요. 참피는 강도 4로 약해졌고 96시간 안에 온대저기압으로 바뀔 전망이에요. 제주에는 기압골 영향으로 23일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24일까지 30~80mm(북부·서부 10~40mm)가 예보됐고, 23일 오전 제주도앞바다 풍랑 예비특보도 나왔습니다.
태풍 참피 경로 – 대만 앞바다서 북동쪽 전향, 26일 제주 남쪽 지나 규슈 쪽으로…주말 제주·남부 비 대비 정리

태풍 참피 경로가 바뀌었습니다. 기상청 21일 발표로 참피는 최대풍속 초속 59m 강도 5로 커졌고, 보도에 따르면 대만 앞바다에서 북동쪽으로 틀어 26일 제주 남쪽 바다를 지나 규슈 쪽으로 향할 전망이에요. 날짜별 위치와 국내 영향, 주말 비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가을 추위 – 22일 목요일 아침 서울 4℃·일부 영하권, 기온 5~10℃ 뚝·강풍·서리와 지역별 최저기온 정리

가을 추위가 찾아옵니다. 가을비가 그친 뒤 22일(목) 아침 기온이 하루 새 5~10℃가량 떨어져 서울 4℃, 경기북동부·강원내륙 일부는 영하권까지 내려가겠어요. 지역별 최저기온과 21일 강풍, 서리·얼음, 주말 기온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