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태풍경보 –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 태풍경보 발효, 역대 가장 늦은 태풍 영향…한라산 279㎜·26일 아침까지 비·항공편 확인 정리

제주 태풍경보가 25일 오전 4시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 발효됐습니다. 태풍 참피는 역대 가장 늦게 국내에 영향을 준 태풍으로 기록됐고, 한라산에는 279㎜가 넘는 비가 왔어요. 예상 경로와 비·바람, 항공편·여객선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태풍 참피 제주 영향 – 강도 4로 약해져 96시간 안 온대저기압 전망, 제주는 기압골 영향으로 23일부터 비 10~80mm·강풍·풍랑 예비특보 정리

태풍 참피 제주 영향을 기상청 22일 발표로 정리했어요. 참피는 강도 4로 약해졌고 96시간 안에 온대저기압으로 바뀔 전망이에요. 제주에는 기압골 영향으로 23일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24일까지 30~80mm(북부·서부 10~40mm)가 예보됐고, 23일 오전 제주도앞바다 풍랑 예비특보도 나왔습니다.